8.01.2012

압축적 근대성 이론 Compressed Modernization Theory for Korean Studies

According to the theory of compressed modernization South Korea has not merely adopted, but has adapted to foreign imposed modernization, social change and economic growth. For example, the Japanese colonial state heavily altered the course of the Korean market economy, and the U.S. military occupation after liberation installed political government forms previously alien to South Korea (Chang 2009A, p. 16). The fact that these transformations took place in absence of a grassroots Korean movement has social and political consequences that can create domestic and international tensions. Thus, although contemporary South Korea shares many similarities with other market-oriented liberal democratic societies, there are inherent dissimilarities because of this adaptive incorporation without the removal of past ‘traditional’ social elements. Therefore, the theory of compressed modernity attempts to incorporate the applicable elements of other modernization theories and combine these with post-colonialism, while acknowledging that time and space compression is an ongoing process in contemporary South Korea.
            From the compressed modernization framework, the problems of South Korean political and social structure can be enumerated and analyzed. From the prevalence of authoritarian state-centered family chaebol-influenced economic orientation dating back Park Chung-hee, to the political reformers like Kim Youngsam and Kim Daejoon who later take up “undemocratic attitudes and practices,” politics in Korea is an arena ripe for compressed modernity analysis (Chang, 1999, p. 35). From Chang’s theoretical framework we can assess the symbolic power of Park Chung-hee’s ‘recycling’ of traditional views of piety alongside the statist deployment of export capitalism (Chang 2009, p. 22). Further, asymmetrical power structures of Korea’s past, combined with asymmetrical international power structures in Korea’s present, result in a replication of layered power hierarchies that challenge contemporary South Koreans to adapt to social structures that did not arise from social revolution and to accept incredible social risk in the name of modernization and development.

서구의 전통근대성 이론은 한국사회에선 설명할 없다. 때문에 새로운 이론을 성립했다. 압축적 근대성이란 시간과 공간 차원에서 문명적 변화가 극히 응축적인 면들을 가지면서도 공간적으로 이질적인 요소들이 공존하며 매우 복합적인 성격의 문명이 구성재구성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장경섭 2009, 15).

쉽게 설명하면 유럽보다 100년안에 너무 빠른 근대화로 한국사회는 바뀌었다. 그리고  제국주의적인 나라와 달리 한국은 복잡한 근대화식민주의비평를 겪었고 우리는 그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Ulrich Beck교수님의 risk-averse individualization 이론에 응답으로 장경섭교수님이 한국의 가족주의 모습을 적용했다. 이유는 동아시아 문화의 특별한 가족주의가 계속되지만 한국은 가족주의적 압축적 근대성으로 바뀌었다. 압축적 근대화로 한국 사회를 분석하면 식민지와 전쟁 그리고 경제발전과 근대성의 결과로서 한국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한국사람들은 너무 전세계적으로 경쟁하게 되었다. 게다가 급격한 도시화로 전통 가족주의가 바뀌었다. 특히 여성들은 사회적으로 압박을 받고 달라진 가족 문화에 힘들어 하다.

“Such familial burdens and risks are particularly onerous to South Korean women because of the fundamentally gender-based structure of family relations and duties that has in part been recycled from the Confucian past and in part manufactured under industrial capitalism (Chang, KY and MY Song, 2010).” 한국말로이러한 가족적 부담과 위험성이 한국 여성들을 힘들게 한다. 왜냐하면 부분적으로 유교적인 과거로부터 다시 살아난  근본적으로 성별에 바탕을 가족관계 의무들과 부분적으로 산업 자본주의 하에서 만들어진 부담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근대화 이후 여성의 사회적 지휘 향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사회는 여성에게 전통적 유교적 가치와 가족부양과 의무를 요구하여 많은 부담과 압박을 받고있다 .

압축적 근대성 때문에 경제개발보다 사회복지제도가 천천히 자리잡고 있다. 예를 들어 가족중심사회를 위해 한국여성들은 급격한 사회혁명대신 점진적인 사회적 문화의 변화를 원하고 그래서 결혼을 연기하는 경우가 많다. 압축적 근대성으로 인해 한국 사회는 사회 복지보다 경제개발에 힘써 여러가지 문제점을 낳았다. 예를 들어 많은 젊은 세대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미루고, 저출산을 야기했으며, 제대로 노인복지 제도가 없다. 성평등 면에서 여성의 지위는 교육부문에 빨리 성취되었지만 가족중심제도에서는 성평등을 위해 여전히 힘든 싸움하고 있다. 공공기관에서는 이미양성평등 향상 실현되었지만 가족사회에서는 여전히  보수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 압축적 근대성으로 인해 많은 여성들이 경제적 정신적 부담을 느끼고있다. 변화된 압축적 근대화와 여성들이 느끼는 부담은 그들뿐만 아니라  많은사람들에게 중대한 영향을 주고있다.

서구의 전통근대성 이론은 한국사회에선 설명할 없다. 때문에 새로운 이론을 성립했다.
·         압축적 근대성이란 시간과 공간 차원에서 문명적 변화가 극히 응축적인 면들을 가지면서도 공간적으로 이질적인 요소들이 공존하며 매우 복합적인 성격의 문명이 구성재구성되는 상태를 말한다 (15).
·         유럽보다 100년안에 너무 빠른 근대화로 한국사회는 바뀌었다.
·         제국주의적인 나라와 달리 한국은 복잡한 근대화식민주의비평를 겪었고 우리는 그것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         Ulrich Beck risk-averse individualization 이론에 응답으로 장경섭교수님이 한국의 가족주의 모습을 적용했다. 동아시아 문화의 특별한 가족주의가 계속되지만 한국은 가족주의적 압축적 근대성으로 바뀌었다. 압축적 근대화로 한국 사회를 분석하면 식민지와 전쟁 그리고 경제발전과 근대성의 결과로서 한국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한국사람들은 너무 전세계적으로 경쟁하게 되었다.급격한 도시화로 전통 가족주의가 바뀌었다.

A diagram of compressed modernization theory might look something like this, for example:


Articles cited in English:

Chang, Kyung-Sup. 1999. “Compressed modernity and its discontents: South Korean society in transition” Economy and Society. 28(1): 30-55.

Chang, Kyung-Sup. 2009A. “Compressed Modernity in Perspective: South Korean Instances and Beyond” Presented at the International Workshop.

Chang, Kyung-Sup. 2010. “The second modern condition? Compressed modernity as internalized reflexive cosmopolitization” The British Journal of Sociology 61(3): 444-464.

Chang, Kyung-Sup and Min-Young Song. 2010. “The stranded individualizer under compressed modernity: South Korean women in individualization without individualism” The British Journal of Sociology 61(3): 539-564.

Chang, Kyung-Sup. 2010. “East Asia’s Condensed Transition to Second Modernity” Soziale Welt 61: 319 – 328.

Lesthaeghe, Ron. 2010. "The Unfolding story of the Second Demographic Transition" in Population and Development Review, 36 (2): 211-251.

McDonald, Peter. 2000. "Gender Equity in Theories of Fertility Transition" in Population and Development Review, 26 (3): 427-439.

Articles cited in Korean:

장경섭[Chang, Kyung-Sup] (2009), 『가족, 생애, 정치경제』, “1. 압축적 근대성과 한국가족”, 창작과 비평사.

에미꼬 오치아이 [Ochiai, Emiko], 2011. "가족주의의 역살: 동아시아 사회는 지속불가한가?" 한중일 가족심포지움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