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1.2012

Compressed Modernization for Gender Studies 압축적 근대성와 젠더

              The ultra-low birth rate in South Korea is a good example for the application of compressed modernization theory in gender studies. South Korea could be characterized as a country that has made rapid and significant gains in gender equality in individual-oriented institutions such as education, workplace and democratic participation. Women’s political rights have increased, there has been a dramatic rise in educational attainment and women’s workforce participation continues to rise. In family oriented institutions women have not experienced such significant shifts in household work, and religious institutions still emphasize men’s rights. Thus, Korea could be characterized according to Peter McDonald as a country likely to experience a rise in fertility only when family-oriented institutions reform to embrace more gender equity. Until then, women are likely to delay marriage and make birth control choices to affirm their participation in institutions outside the home as they hope to change their life course (McDonald, 431, 438). Yet, women and men choose to perpetuate familism, and it’s consequences are analyzed by Ochiai according to the theory of compressed modernization.

Many signs of the second demographic transition (SDT) as described by Lesthaeghe are present in contemporary Korean society: rising divorce rate, delayed marriage, rising proportion of singles (Lesthaeghe, 212). Lesthaeghe argues that premarital cohabitation must become more acceptable for the SDT to occur (Lesthaeghe, 234). However, it is not yet clear how popular cohabitation will be in South Korea. On the one hand social surveys show conservative attitudes toward cohabitation, but surveys of college students have also showed up to 10% of students have experienced cohabitation and 87% of college students do not oppose premarital sex (Yonsei Annals, 2012.03.10). In addition, KDI forecasts the single population to reach 20% in the near future.
Lesthaeghe points out that political (democratization) and economic (IMF crisis) explanations alone are not enough to explain low fertility (Lesthaeghe, 244). However, in contrast with the developed welfare states described by Lesthaeghe, South Korea does not have an adequate system in place to support families. Thus, the explanation offered by Ochiai may be the most accurate. Ochiai’s theory includes reference to South Korea’s compressed modernization which affected both economic and political institutions, but also addresses the risk-averse individualistic behavior of Korean women in delaying or avoiding parenthood. “Such familial burdens and risks are particularly onerous to South Korean women because of the fundamentally gender-based structure of family relations and duties that has in part been recycled from the Confucian past and in part manufactured under industrial capitalism (Chang, KY and MY Song, 2010).” The lack of a strong welfare state in Korea may contribute to persistent conservative familism that drives down births outside of wedlock.

한국은 학교, 직업, 민주주의와 같은 개성중심적인 제도나 기관에서의 성평등에 있어서  비약적 성취를 이룬 나라로 특징지어 있다. . 여성의 정치적 권리가 증가하였고, 교육적 성취는극적으로 증가하였고  여성 인력 참여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또한 피임약을 처방전 없이 있는 액세스가 있다. 복지가족부에 의하면 낙태에 대한 정부의 금지에도 불구하고 미혼 임신  여성의 85%-94 % 이상이 낙태를 선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과거에 심지어 McDonald "사회 허가 피임 서비스에 대한 접근"(McDonald, 434) 만들게 " 3형제" 같은 캠페인 동영상을 통해  소가족들을 격려했다. “ 3형제영화는 자매들의 가정이 가족계획과 의사, 회사원으로서 사는 행복한 가정의 이미지를 보여줌으로  60년대의 교육받은 한국 여자들이 높은 삶의 포부를 이룰 있는 모습을 묘사한다.  
가족 중심적 교육기관에서 여성들은 집안일 업무에선 상당한 변화를 경험하지 않고있고 종교기관은 아직도 남자의 권리를 강조한다. 따라서 McDonald 이론에 의하면 한국은  오직 가족 중심의 제도들이  보다 성별의 공평을 포용할 때만 다산의 상승을 경험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특성화 있다. 여성 삶의 진로를 바꿀 있도록 노력하겠다로서 그때까지는 여자들은 그들의 삶의 방향을 바꾸기 위해 집밖 기관들에 참여를 확고히 하기 위해 결혼을 연기하고 피임의 선택을 하여  (McDonald, 431, 438).
Lesthaeghe 설명한 2 인구변천의 많은 징후가 현대 한국 사회에 나타나 있다: Lesthaeghe 의해 2차인구변천 (SDT) 설명된 징후를 많이 현대 한국 사회에 존재: 이혼비율 상승, 지연된 결혼, 독신의 비율 증가  (Lesthaeghe, 212). Lesthaeghe SDT 발생하기 위해선  혼전동거가 수용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Lesthaeghe, 234). 하지만 한국에서 미래에 혼전동거가 얼마나 인기가 있을지는 아직 없다. 한편 사회조사는 동거에 대해 보수적인 태도를 보여주지만 대학생들의 설문조사는 동거 경험이 있는 학생이 10% 나타났고 대학생 87% 혼전성관계를 반대하지 않는다고 했다 (Yonsei Annals). 게다가 한국개발연구원에 의해 가까운 미래에는 미혼인구가 20%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또는 Lesthaeghe  경제적(한국의 IMF 위기) 원인과 정치적 (한국의 민주화) 원인만으로는 낮은 불임을 설명할 없다고 지적했다. (Lesthaeghe, 244). 그러나 Lesthaeghe 기술된 개발된 복지 국가와 달리 한국은 가족을 지원하는 적절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다. 오치아이에 의하면한국인은 매우 가족지향적, 사회적, 개인적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이를 장경섭의가족주의적 압축적 근대성 표현했다. 이는 급속한 근대화 과정에서 자본주의적 산업화, 도시화, 무산계급화, 교육성취의 극단적 추구, 사적 복지 보호 등에 노출된 개인을 보호할 있는  유일한 사회적 자원이 가족이었기 때문이다 (오치아이, 8).” 따라서 오치아이의 설명이 정확한 생각일 있다. 오치아이의 이론은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이 IMF위기후 신자유주의와 글로벌화의 강제적인 적용 과정에서 이같은 문제에 직면핬다고 했다 (오치아이, 12). 또는 저출산의 이유로 경제적 정치적 기관들 모두에 영향을 미친 한국의 압축된 근대화를 언급을 포함하고 또한 한국 여성의 결혼 지연하거나 부모가 되는 것을 기피하는 위험을 싫어하는 개인주의적 행동을 다룬다. 경제와 정치 기관을 모두 영향뿐만 아니라 결혼을 지연하거나 피하면서 여성의 위험을 하는 포함됬다. 그러나, 한국의 강력한 복지의 부족이 혼외 출산을 낮추게 만드는 보수적인 가족주의의 지속에 기여할 있다.
           

·         젠더 문제: 이러한 가족적 부담과 위험성이 한국 여성들을 힘들게 한다. 왜냐하면 부분적으로 유교적인 과거로부터 다시 살아난  근본적으로 성별에 바탕을 가족관계 의무들과 부분적으로 산업 자본주의 하에서 만들어진 부담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근대화 이후 여성의 사회적 지휘 향상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 사회는 여성에게 전통적 유교적 가치와 가족부양과 의무를 요구하여 많은 부담과 압박을 받고있다.
·         : 가족중심사회를 위해 한국여성들은 급격한 사회혁명대신 점진적인 사회적 문화의 변화를 원하고 그래서 결혼을 연기하는 경우가 많다.
·         : 많은 젊은 세대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미루고, 저출산을 야기했으며, 제대로 노인복지 제도가 없다.
·         : 평등 면에서 여성의 지위는 교육부문에 빨리 성취되었지만 가족중심제도에서는 성평등을 위해 여전히 힘든 싸움하고 있다



Articles cited in English:

Chang, Kyung-Sup. 1999. “Compressed modernity and its discontents: South Korean society in transition” Economy and Society. 28(1): 30-55.

Chang, Kyung-Sup. 2009A. “Compressed Modernity in Perspective: South Korean Instances and Beyond” Presented at the International Workshop.

Chang, Kyung-Sup. 2010. “The second modern condition? Compressed modernity as internalized reflexive cosmopolitization” The British Journal of Sociology 61(3): 444-464.

Chang, Kyung-Sup and Min-Young Song. 2010. “The stranded individualizer under compressed modernity: South Korean women in individualization without individualism” The British Journal of Sociology 61(3): 539-564.

Chang, Kyung-Sup. 2010. “East Asias Condensed Transition to Second Modernity” Soziale Welt 61: 319 – 328.

Lesthaeghe, Ron. 2010. "The Unfolding story of the Second Demographic Transition" in Population and Development Review, 36 (2): 211-251.

McDonald, Peter. 2000. "Gender Equity in Theories of Fertility Transition" in Population and Development Review, 26 (3): 427-439.

Articles cited in Korean:

장경섭[Chang, Kyung-Sup] (2009), 『가족, 생애, 정치경제』, “1. 압축적 근대성과 한국가족”, 창작과 비평사.

에미꼬 오치아이 [Ochiai, Emiko], 2011. "가족주의의 역살: 동아시아 사회는 지속불가한가?" 한중일 가족심포지움 발표.